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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김창훈, 밴드 '까망' 결성…10월 첫 콘서트

Yonhap News Agency ·
산울림 김창훈, 밴드 '까망' 결성…10월 첫 콘서트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산울림의 베이시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는 김창훈이 밴드 '까망'을 결성해 오는 10월 첫 공연을 연다.

까망은 10월 24일 서울 강남구 엠팟홀에서 첫 공연도 연다. 까망은 이 자리에서 산울림의 명곡과 김창훈의 신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김창훈은 내년 산울림 데뷔 50주년을 앞두고 산울림의 주요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산울림 50주년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그는 앞서 시 1천 편에 곡을 붙이는 '시노래 1천 곡 프로젝트'도 선보였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09:46 송고 2026년08월24일 09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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