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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Simply. U+',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Yonhap News Agency ·
LGU+ 'Simply. U+',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자사의 브랜드 철학 'Simply(심플리). U+'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고객의 복잡한 고민을 덜어주고 선택의 확신을 주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취지에서 '심플리. U+'를 발표했다.

이후 상품,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온오프라인 채널 등에서 고객이 일관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브랜드 체계와 운영 기준을 정비해왔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의 복잡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브랜드 경험 전반의 기준을 정립하고 이를 실제 고객 접점에 적용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09:27 송고 2026년08월21일 09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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