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국립중앙박물관서 ‘GO HARD’…야외 무대 달궜다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미야오(MEOVV)가 색다른 분위기의 ‘GO HARD’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 in 국립중앙박물관’에는 미야오(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가 출연해 새 싱글 ‘GO HARD’ 무대를 펼쳤다.이날 미야오는 현대적인 박물관 건물과 한국 전통 건축 양식의 정자가 어우러진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을 배경으로 무대에 올랐다.블랙과 옐로 브라운 컬러를 활용한 힙한 스타일링으로 자유롭고 몽환적인 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다섯 멤버는 빈틈없는 군무와 호흡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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