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해상서 단체 수영하던 50대, 1.8㎞ 표류하다 구조
(통영=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7일 낮 12시 49분께 경남 통영시 수우도 인근 해상에서 단체 수영을 하던 동호회원 7명 중 1명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천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 등을 급파해 수색한 끝에 신고 21분 만인 오후 1시 10분께 최초 신고 지점에서 북서쪽 1.8㎞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50대 A씨를 구조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7 15:34 송고 2026년10월17일 15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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