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경기' 韓 배드민턴 자존심 안세영, 세계선수권 3연속 2-0 승리…8강 안착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안착했다. 안세영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미아 블리크펠트(덴마크·16위)와의 2026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2대0(21-16, 21-10)으로 이겼다. 이로써 안세영은 64강전 칼로야나 날반토바(불가리아·4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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