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총리 “올해 반도체 호황에 성장률 최대 3.6% 전망”… 현실화 땐 5년 만에 최고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남은 기간 새로운 대외 변수가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올해 성장률이 3%대 중반도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전망 범위로는 3.4~3.6%를 제시했다. 정부의 기존 전망치 3.0%(7월)와 국내외 주요 기관 전망치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이 부총리는 주요 20개국(G20)·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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