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허위 경력 시인···“시험 불합격, 그다지 중요한 일도 아냐”
케이티 재커라이어 신임 백악관 대변인이 13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AP연합뉴스케이티 재커라이어 신임 백악관 대변인이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다는 허위 경력 논란을 인정했다.워싱턴포스트는 15일(현지시간) 재커라이어 대변인이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고 전했다.숀 해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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