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화, 인적분할 후 거래재개 첫날 23.7% 급등
앞서 한화는 지난달 15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 부문이 속한 존속법인과 테크·라이프 부문을 떼어낸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분할하는 안을 가결했다.
그는 "비상장 자회사가 전부 이관되면서 할인 요인 자체가 구조적으로 줄어들었다"며 "할인율은 거래정지 직전인 7월 29일 관측치 54.75%에서 12개월 후 50.85%로 축소되는 경로를 가정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주주환원 재원이 대부분 존속법인에 남는다"며 "최소 주당배당금 1천원과 자사주·우선주 소각이 공시로 묶여 있어 향후 주주가치 제고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09:26 송고 2026년08월25일 09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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