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김해 봉하마을서 '노무현 대통령 탄생 80주년 봉하음악회'
(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노무현재단은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제17회 봉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배우 권해효 사회로 진행되는 올해 음악회는 노무현 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특별 강연과 기념상품,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오후 4시 다목적홀에서는 '노무현 평전' 저자인 윤태영 작가가 '정치인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그리고 인간 노무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기념우표는 노 전 대통령의 생애 주요 순간을 담은 우표 14매와 우표 커버, 봉투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오후 1시부터 문화체험전시관 2층 노란 가게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문화체험전시관 광장에는 대형 케이크 조형물과 포토존을 비롯해 플리마켓, 푸드트럭, 캘리그라피 나눔, 팝업스토어 등도 마련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1:09 송고 2026년08월25일 11시09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