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린만큼 이자 더 주는 적금… 운동용품 할인해주는 신용카드
달린 거리가 늘어날수록 적금 금리가 높아진다.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면서 정신건강을 관리할 때 우대금리를 주는 상품도 등장했다. 운동용품과 헬스장 등 건강 특화 소비 영역에 할인을 해주는 신용카드도 나왔다. 건강을 챙기면서 돈도 모으는 이른바 ‘건강 재테크’가 새로운 금융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16일부터 최고 연 8%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운동화 적금’을 추가 판매 중이다. 지난 2월 출시한 10만 계좌는 이달 12일 판매 종료됐고, 이번에 5만 계좌를 추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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