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미 국방부, 이란 초등학교 폭격 보고서 11월 중간선거 뒤로 공개 연기›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미, 9월 생산자 물가 전월 대비 1.3% 급등…4년여만에 최고›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노벨평화상 필라이 “네타냐후, ICC 법정에 설 거라 확신”› 트럼프 “일본, 뉴욕 반도체 공장에 210억달러 투자하기로”›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미 국방부, 이란 초등학교 폭격 보고서 11월 중간선거 뒤로 공개 연기›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미, 9월 생산자 물가 전월 대비 1.3% 급등…4년여만에 최고›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노벨평화상 필라이 “네타냐후, ICC 법정에 설 거라 확신”› 트럼프 “일본, 뉴욕 반도체 공장에 210억달러 투자하기로”›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최신

한국 1세대 'DJ 엉클' 암 투병 중 별세…홍대 클럽 문화 이끌어

Yonhap News Agency ·
한국 1세대 'DJ 엉클' 암 투병 중 별세…홍대 클럽 문화 이끌어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국내 1세대 DJ이자 전자 음악 아티스트 DJ 엉클(DJ Unkle·본명 유백열)이 17일 별세했다. 향년 70세.

DJ 엉클은 1970년대 미군 클럽 DJ로 시작해 1980년대 초 음악다방, 1980∼90년대 나이트클럽, 1990년대 중반 이후 홍대 앞 클럽에서 약 반세기에 걸쳐 활동했다.

과거 클럽에서 'DJ 아저씨'라는 이름으로 종종 불리던 그는 여기서 착안해 자신의 예명을 'DJ 엉클'로 지었다. 다만 '엉클'에서 'C' 대신 한국(Korea)의 'K'를 따 'Unkle'로 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1995년 서울 홍대 인근에 클럽 MI(엠아이)를 열었고, 이후 대형 클럽 M2도 운영하며 국내 DJ와 전자음악 전파에도 앞장섰다. 특히 한 달 한 번 열리는 '홍대 클럽 데이'를 인근 업장 점주들과 함께 이끌어 2000년대 홍대 클럽 문화의 전성기를 주도했다.

DJ 엉클은 2004년 '마이 판타지 라이프'(My Fantasy Life), '투모로스 메모리즈'(Tomorrow's Memories), '인투 더 던'(Into The Dawn) 등이 수록된 정규앨범 '일렉트로닉 인포메이션'(Electronic Information)도 발표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0:40 송고 2026년08월18일 10시4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