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삼전닉스 레버리지' 광고비만 6억원 육박…뒤늦게 마케팅 금지›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삼전닉스 레버리지' 광고비만 6억원 육박…뒤늦게 마케팅 금지›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최신

대학 연구 인력 줄었는데…연구실 안전사고 3년새 36% 증가

Yonhap News Agency ·
대학 연구 인력 줄었는데…연구실 안전사고 3년새 36% 증가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대학 연구실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2022년 196건에서 2025년 266건으로 35.7% 늘어났다.

연구 인력은 줄었지만 사고는 늘면서 연구활동 종사자 10만명당 사고 발생 건수는 19.7건에서 29.9건으로 3년 새 46.3% 늘었다.

김 의원은 "연구인력이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사고가 늘고 있다는 것은 대학 연구실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라며 "화학물질 노출 등 사고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사고 유형과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예방 중심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 연구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필요한 제도적 보완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06:35 송고 2026년09월23일 06시3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