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징역 17년' 복역 중인 JMS 정명석…추가 33년 선고› 종료 1초 전 '절반'…청주대 박준용 유도 금메달 32년만 우승› 제주·남부 중심 비구름 북상…22일 서울 4도 등 기온 '뚝'› 삼성전기, 메모리 기판 3605억원 수주…장기계약 7건째› 프랑스 시위에도…PSG-바르셀로나 챔스리그 경기 파리서 진행› 머스크 “미국 모든 어린이에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줄 것”› 프랑스 시위 폭발 뒤엔…공공부채 5377조원 ‘복지 위기’› 마크롱 “시위대에 분노”…고물가 대책 없어 24일 2차 시위 직면› 중국 문샷AI ‘17살 천재 연구원’ 퇴사…미 앤트로픽 합류엔 “아니다”› 선거 앞 트럼프 지지율 33% 잇단 ‘최저’…이란전쟁 반대 65%› '징역 17년' 복역 중인 JMS 정명석…추가 33년 선고› 종료 1초 전 '절반'…청주대 박준용 유도 금메달 32년만 우승› 제주·남부 중심 비구름 북상…22일 서울 4도 등 기온 '뚝'› 삼성전기, 메모리 기판 3605억원 수주…장기계약 7건째› 프랑스 시위에도…PSG-바르셀로나 챔스리그 경기 파리서 진행› 머스크 “미국 모든 어린이에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줄 것”› 프랑스 시위 폭발 뒤엔…공공부채 5377조원 ‘복지 위기’› 마크롱 “시위대에 분노”…고물가 대책 없어 24일 2차 시위 직면› 중국 문샷AI ‘17살 천재 연구원’ 퇴사…미 앤트로픽 합류엔 “아니다”› 선거 앞 트럼프 지지율 33% 잇단 ‘최저’…이란전쟁 반대 65%
건강

췌장암 신약, 사망위험 60% 낮추고 생존기간 두배로

Donga Ilbo ·
췌장암 신약, 사망위험 60% 낮추고 생존기간 두배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6일(현지 시간) 바이오기업 ‘레볼루션메디신스’가 개발한 췌장암 치료제 ‘라손큐(Rasonque·성분명 다락손라시브)’를 승인했다. 라손큐는 췌장암 환자의 사망 위험을 기존보다 60% 줄이고 평균 생존 기간 또한 거의 배로 늘려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 제약사 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한 메신저리보핵산(mRNA) 암 백신 또한 흑색종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 변수를 충족했다. 이 와중에 사망률이 높은 췌장암에서도 치료제가 등장하자 AP통신은 “인류에게 가장 치명적인 암 정복의 이정표를 마련했다”고 논평했다.

FDA 승인에 따라 라손큐는 미국 내 의사 처방이 가능해졌다. 한 달 치 약값은 약 3만9800달러(약 5500만 원)로 책정됐다. 국내 도입 여부 및 가격은 향후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나 건강보험 급여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라손큐는 췌장암, 간암, 대장암 등을 유발하는 유전자 ‘RAS’를 공격해 암세포를 축소, 사멸시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건강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