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떠난 강훈식 “李대통령은 좋은 분...모시는 내내 감탄했다“
현 정부 출범 때부터 대통령비서실장을 맡았던 강훈식 전 실장이 15일 비서실장으로 있었던 499일 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강 전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모시는 내내 감탄하는 순간이 많았고, 어깨너머로 배우게 해주신 세상이 무궁무진했다”며 “더 보조를 맞춰 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499일 동안 저를 움직인 가장 큰 힘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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