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은 왜 144시간 얼려둘까…식중독 원인 찾는 ‘보존식’
2024년 전북 남원 지역 24개 학교에서 865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했다. 당시 ‘보존식’ 검사를 통해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김치가 집단 식중독의 원인 식품으로 확인됐다.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존식은 집단급식소에서 식중독이 발생했을 때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조리∙제공한 음식을 매회 1인분 분량(150g)으로 별도 보관하도록 한 식품을 말한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섭씨 영하 18도 이하에서 144시간 이상 보관해야 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보관 온도 및 시간 기준에 대해 “식중독 원인조사 시 검사시점까지 미생물의 부패 변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