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개혁 외쳤지만 4개월째 제자리…국회 계류 법안만 103건 [창간특집]
“제도 개선의 상당 부분에 법률 개정이 수반되어야 하는 만큼 선관위 의지만으로는 완성하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국회의 깊은 관심과 입법적 지원이 절실하므로 앞으로 준비 과정에서 국회에 고견을 구하고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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