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김유정 다시 뭉쳤다…‘구르미’ 10년 만에 완전체 여행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10년 만에 다시 뭉친다.KBS2는 26일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한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2016년 방송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역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을 담는다. 다섯 배우가 한자리에 모여 10년 전 추억을 되짚고 새로운 시간을 쌓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공개된 티저는 김유정의 허밍으로 시작한다. 무엇보다 배우들이 직접 촬영한 셀프캠과 필름 카메라 영상으로 여행의 순간을 담아 눈길을 끈다.박보검은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가져간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김유정은 아침 메뉴를 소개한다. 진영은 무반주 댄스를 선보이며 채수빈은 카메라를 향해 연신 브이 포즈를 취한다. 잠옷까지 맞춰 입은 다섯 사람의 모습에서는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친밀함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