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정지선, 양준혁 파격 조건까지 거절…왜? (사당귀)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양준혁이 정지선 셰프에게 파격적인 입점 조건을 내걸고 러브콜을 보냈지만 거절당한 사연을 공개한다.30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 양준혁은 포항의 45층 건물 중 무려 3개 층 입점을 확정하고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밝힌다. 이 과정에서 정지선에게 직접 건물 입점을 제안했던 사실도 공개한다.제작진에 따르면 양준혁은 “인테리어부터 싹 다 내가 해주겠다고 했다”며 파격적인 조건까지 제시했지만 정지선에게 거절당했다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이에 정지선은 “현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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