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G80·E클래스 달려보니…'프리미엄 세단' 다른 해석 군공항 비우고 팹 건설까지…호남 반도체 2029년 가능? 국내 최대 '전기차 화재' 벤츠 소송 시작…"322억 지급" "적자 내면 지원 0원"…반쪽짜리 배터리 세제 지원에 뿔난 기업들 남극조약 무색한, 미·중·러 ‘얼음 대륙’ 각축전 [.txt]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네팔·중국 대홍수 현장 구조 재개…실종자 2482명으로 급증 중국, 민간 기술·산업 ‘전시 국방력’ 전환 법제화…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 G80·E클래스 달려보니…'프리미엄 세단' 다른 해석 군공항 비우고 팹 건설까지…호남 반도체 2029년 가능? 국내 최대 '전기차 화재' 벤츠 소송 시작…"322억 지급" "적자 내면 지원 0원"…반쪽짜리 배터리 세제 지원에 뿔난 기업들 남극조약 무색한, 미·중·러 ‘얼음 대륙’ 각축전 [.txt]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매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잠길 정도 녹아”…아시아 빙하 9만5천개 ‘시한폭탄’ 네팔·중국 대홍수 현장 구조 재개…실종자 2482명으로 급증 중국, 민간 기술·산업 ‘전시 국방력’ 전환 법제화…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
최신

춘천시, 화동 2571·춘천교대에 도심 휴식정원 조성

Yonhap News Agency ·
춘천시, 화동 2571·춘천교대에 도심 휴식정원 조성

춘천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7년 생활밀착형 숲(실외정원) 조성사업' 공모에 화동2571과 춘천교대 등 2곳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경관을 볼 수 있도록 수목과 초화류를 심어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대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정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배움과 휴식, 소통이 이뤄지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육동한 시장은 "화동 2571은 축제의 즐거움과 정원 속 휴식을 함께 누리는 공간으로, 춘천교대는 대학과 지역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생활정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10:10 송고 2026년08월17일 10시1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