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화동 2571·춘천교대에 도심 휴식정원 조성
춘천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7년 생활밀착형 숲(실외정원) 조성사업' 공모에 화동2571과 춘천교대 등 2곳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경관을 볼 수 있도록 수목과 초화류를 심어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대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정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배움과 휴식, 소통이 이뤄지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육동한 시장은 "화동 2571은 축제의 즐거움과 정원 속 휴식을 함께 누리는 공간으로, 춘천교대는 대학과 지역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생활정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10:10 송고 2026년08월17일 10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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