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장 좌판 위치 놓고 갈등…상인 둔기로 때린 70대 긴급체포
(태백=연합뉴스) 박영서 강태현 기자 = 오일장 내 좌판 위치를 두고 갈등을 겪던 상인을 둔기로 때린 뒤 달아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평소 오일장 내 영업 좌판 위치 문제로 갈등을 겪었고, 전날 차양 설치 문제로 재차 말다툼을 벌이다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09:45 송고 2026년08월26일 09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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