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57번 만지고 5골을 만들었다' 메시 4골 1도움 미친 '원맨쇼'...인터 마이애미 7-1 대학살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혼자 네 골을 몰아치고 도움까지 추가했다. 볼 터치 57회만으로 인터 마이애미의 7골 가운데 5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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