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57번 만지고 5골을 만들었다' 메시 4골 1도움 미친 '원맨쇼'...인터 마이애미 7-1 대학살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혼자 네 골을 몰아치고 도움까지 추가했다. 볼 터치 57회만으로 인터 마이애미의 7골 가운데 5골을 만들어냈다.인터 마이애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CF 몬트리올과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7-1로 승리했다.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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