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SF 간판 맞네’ 4번타자 이정후 또 적시타 폭발, 정후리! 정후리! 오라클파크 응원에 완벽 부응
[OSEN=이후광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더블헤더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적시타를 쳤다. 이정후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네 번째 타석에서 적시타를 터트렸다.
1회말 중견수 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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