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서울 상암에서 오는 11월 말 국내 최초로 운전석에 사람이 없는 레벨4 자율주행택시가 시민을 태우고 달린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운행을 맡고 제네시스 GV80 2대가 우선 투입된다.
19일 서울시와 자율주행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상암 레벨4 자율주행택시 사업자로 라이드플럭스를 선정하고 오는 11월 말 서비스 개시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사업자 선정 이후 세부 협상이 진행 중으로 계약 체결을 거쳐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들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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