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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캔자스시티, 새 구장 급물살…시의회 8천300억원 지원 승인

Yonhap News Agency ·
MLB 캔자스시티, 새 구장 급물살…시의회 8천300억원 지원 승인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추진 중인 새 구장 건립 방안이 본궤도에 올랐다.

AP통신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시의회가 새로운 경기장 건립에 6억달러(약 8천335억원)를 지원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캔자스시티는 지난 4월 문구 제조 업체인 홀마크 카드와 협력해 도심에 야구장을 포함해 30억달러(약 4조1천700억원) 규모의 복합 상업 단지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09:25 송고 2026년08월21일 09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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