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구직 청년 70% 부모와 동거…월평균 58만원 쓴다› 해킹 공격후 은행장 보고 '81시간'…은행별 들쭉날쭉› DMZ는 한국땅 아니라는 브런슨 일파만파…유엔사 진화 나섰지만›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李지지율 3주만에 반등 37.3% …국힘 40.9%·민주 36.2%› 구직 청년 70% 부모와 동거…월평균 58만원 쓴다› 해킹 공격후 은행장 보고 '81시간'…은행별 들쭉날쭉› DMZ는 한국땅 아니라는 브런슨 일파만파…유엔사 진화 나섰지만›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李지지율 3주만에 반등 37.3% …국힘 40.9%·민주 36.2%
최신

[특징주] SKIET 품은 SK이노베이션, 장 초반 10%대 하락

Yonhap News Agency ·
[특징주] SKIET 품은 SK이노베이션, 장 초반 10%대 하락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SK이노베이션[096770]이 분리막 사업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SKIET)를 흡수 합병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26일 국내 증시에서 장 초반 10% 넘는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SK이노베이션과 SKIET는 전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간 합병 추진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고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운영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SKIET는 전기차용 리튬이온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LiBS(리튬이온배터리 분리막) 사업을 이어왔으며, 최근 전기차 시장 둔화세 등에 수익성 개선에 한계가 왔다는 분석이 나온 바 있다.

SKIET 주가는 반대로 오르고 있다. 이에 같은 시각 주가는 2.02% 오른 만5천670원이다. 개장 직후 한때 18% 상승하기도 했다.

이번 합병에 대해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분리막 업황 회복 시 발생하는 이익 레버리지 귀속 구조가 달라지게 된다. 합병 전에는 SKIET 손익 중 46.65%가 비지배지분에 귀속됐지만, 이후엔 손익이 모두 SK이노베이션 지배주주 손익에 반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핵심 관전 포인트는 합병 자체보다 SKIET의 분기 적자 축소 속도와 폴란드 공장 가동률 상승,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유럽 고객 중심으로 한 신규 수주 가시성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09:20 송고 2026년08월26일 09시2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