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에 직원 3명 연락두절…남동발전 본사 '적막 속 비상'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덮친 홍수로 파견 직원 3명이 연락 두절된 한국남동발전은 팽팽한 긴장감 속 비상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덮친 홍수로 파견 직원 3명이 연락 두절된 한국남동발전은 팽팽한 긴장감 속 비상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