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子 룩희, 벌써 183cm..아빠 권상우 키 따라잡았다 “더 크고파” (Mrs.뉴저지)
[OSEN=박하영 기자] 룩희가 아빠 권상우 키를 따라잡았다고 자랑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엄마 손태영 심부름을 떠난 룩희는 직접 운전해 동네 마트로 향했다. 손태영이 말한 식료품과 영양제 등 목록을 확인하며 담았다.장을 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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