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두 차례 사고’ 하동 레일바이크 업체·공무원 등 9명 송치
지난 5월 발생한 경남 하동 레일바이크 사고 현장. 경향신문 자료사진지난 5월 경남 하동 레일바이크에서 연달아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운영업체 관계자와 공무원 등 9명을 공소청에 송치했다.경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운영업체 관계자 6명과 하동군 공무원 2명, 그리고 업체 법인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