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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같다"…10년 달린 육상 스타, 멕시코 첫 '여성 축구 심판' 됐다

Chosun Ilbo ·
"여신 같다"…10년 달린 육상 스타, 멕시코 첫 '여성 축구 심판' 됐다

10년 가까이 육상 트랙을 달리던 선수가 축구 심판으로 변신해 멕시코 축구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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