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8월 UFS 시뮬레이션 훈련서 서울 코 앞까지 北에 뚫렸다
한미 양국 군이 지난 8월 실전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을지프리덤실드(UFS)’ 연합훈련에서 북한군이 우리 전방 군단 전력을 돌파해서 서울시 외곽 수㎞ 지점까지 진격하는 결과가 나온 것으로 14일 전해졌다. 북한의 핵무기 사용을 상정하지 않은 재래식 전투 상황에서도 북한군이 집중 투입되자 서울 인근까지 한미 연합 전력이 밀려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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