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영자 행복해 난리, 미스터 서에게 꽃다발 받았다 (나솔사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보령 사계민박의 최종 선택을 앞두고 미스터들이 마지막 구애에 나선다. 꽃다발부터 손편지, 추억을 담은 선물까지 준비한 가운데 솔로녀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모인다.15일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에서는 보령 사계민박의 마지막 날과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이날 미스터 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아침, 14기 영자를 따로 불러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그는 14기 영자에게 “너와 함께여서 너무 재밌고 좋았어”라고 말하며 함께한 시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낸다.미스터 서의 진심 어린 표현에 14기 영자 역시 긍정적으로 화답한다. 그는 “나도 좋았어”라며 앞서 느꼈던 서운함을 내려놓은 듯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출연인데, 지금 이 데이트가 가장 좋은 것 같아”라고 말하며 미스터 서와의 마지막 데이트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두 사람의 분위기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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