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보다 비싸다"…'7호선 역세권'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청약 온도차
[땅집고] 대방건설이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의 마지막 민간분양 택지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공급에 나선다.
7호선 연장선 초역세권 입지와 옥정 최초의 실내형 발코니 도입 등 상품성 등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단지다. 반면 아파트 분양가를 상회하는 가격 책정과 오피스텔 특유의 세금 부담 등 실질적인 리스크 요인로 인해 수요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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