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떠날 때 나도 울었다" 6살 꼬마 팬도 손흥민도 눈물...LAFC 이적 1년 후, 애틋한 고백 "아마 내가 가장 열렬한 팬일 것"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도 아직 토트넘 홋스퍼를 잊지 못했다. 그가 10년간 몸담았던 친정팀 토트넘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뉴욕시티 FC와 1-1로 비겼다. 이번 무승부로 LAFC는 12승 10무 9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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