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13명 사망→300명 부상' 韓 프로선수협도 나섰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등 태극전사 사우디 아시안컵 '선수 안전 보장' 촉구…FIFPRO 연대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사우디아라비아가 화염에 휩싸였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미사일 공격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사우디 관문인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이 공격받고 있다. 최소 13명이 죽고 300여명이 부상하는 대참사가 벌어졌다. 우리 정부는 사우디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 '출국 권고'로 상향 조정했다. 외교부는 "사우디에 체류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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