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억→118억으로 증액"…원주시 '똬리굴 사업' 강원도 감사의뢰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원주시가 사업비 증액 논란이 불거진 일명 '똬리굴 사업'에 대해 강원특별자치도에 감사를 의뢰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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