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내달 13일 추석 자동차 무상점검…오늘부터 예약 접수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9월 13일 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양천구지회 소속 정비인력 약 40명이 배터리 상태, 타이어 마모도, 등화장치, 각종 오일류, 냉각수 등을 점검해준다.
이기재 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오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하고, 생활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08:35 송고 2026년08월18일 08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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