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최근 10년간 무기수 151명 가석방…95%가 살인 등 강력범›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노벨평화상 필라이 “네타냐후, ICC 법정에 설 거라 확신”› 일본 3차 대미 투자는 ‘뉴욕 반도체 공장’…애플도 초기 고객될 듯› 러시아 “미국과 ‘경유 딜’ 며칠 내 체결될 것…세계시장 10% 규모”›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500억달러 투자는 나와 맺은 합의” 또 못박기› 알래스카 가스관공사 전 임원 “한국 750억달러 넘게 낼 수도” [인터뷰]› 중, ‘5중전회’ 앞 반부패 고삐…‘정치권 오뚝이’까지 조사 대상에› ‘알래스카 선거지원’ 트럼프, 한국 부인에도 “LNG 500억달러 투자 확약”›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첫 재판…우크라 배후 드러날지 관심› 최근 10년간 무기수 151명 가석방…95%가 살인 등 강력범›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노벨평화상 필라이 “네타냐후, ICC 법정에 설 거라 확신”› 일본 3차 대미 투자는 ‘뉴욕 반도체 공장’…애플도 초기 고객될 듯› 러시아 “미국과 ‘경유 딜’ 며칠 내 체결될 것…세계시장 10% 규모”›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500억달러 투자는 나와 맺은 합의” 또 못박기› 알래스카 가스관공사 전 임원 “한국 750억달러 넘게 낼 수도” [인터뷰]› 중, ‘5중전회’ 앞 반부패 고삐…‘정치권 오뚝이’까지 조사 대상에› ‘알래스카 선거지원’ 트럼프, 한국 부인에도 “LNG 500억달러 투자 확약”›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첫 재판…우크라 배후 드러날지 관심
연예

BTS, 7월 빌보드 톱 투어 2위…'아리랑' 투어 누적 매출 6천억원

Yonhap News Agency ·
BTS, 7월 빌보드 톱 투어 2위…'아리랑' 투어 누적 매출 6천억원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으로 누적 매출 약 6천억원을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아리랑' 투어로 1억250만달러(약 1천41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이로써 세계적인 스타 위켄드가 같은 달 기록한 1억2천440만달러(약 1천717억원)에 이어 빌보드의 7월 '톱 투어'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7월 한 달 동안 방탄소년단은 8회, 위켄드는 16회 공연을 펼쳤다"며 "방탄소년단은 절반밖에 안 되는 횟수로 위켄드와 비슷한 매출을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빌보드는 또한 방탄소년단이 비욘세와 배드 버니에 이어 여러 달에 걸쳐 월간 1억 달러 매출을 돌파한 역대 세 번째 아티스트라고도 소개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달 연 콘서트는 모두 '톱 박스스코어' 톱 10에 자리했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 브뤼셀 킹 보두앵 스타디움 공연은 각각 3위와 5∼7위에 자리했다.

빌보드의 분석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달 11일까지 '아리랑' 투어를 38회 펼쳐 4억3천320만달러(약 5천98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230만장의 티켓을 판매했다.

이는 팀의 종전 최고 기록이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의 2억1천390만달러(약 2천953억원)를 넘어선 기록이다.

빅히트뮤직은 "'아리랑' 투어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예정인 점을 고려하면 수익과 성적은 과거 기록을 월등히 뛰어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9 11:29 송고 2026년08월29일 11시29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연예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