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둘다 한화 아니지만…" 팀은 달라도 '절친' 우정은 계속된다! "하주석, KIA에서 더 잘할 거라 믿어" [SC포커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지금도 연락 자주 한다. 여전히 각별한 사이인데, 요즘 (하)주석이는 잘해가지고…" 소속팀은 달라졌지만, 절친의 우정은 계속된다.
KT 위즈 장진혁이 KIA 타이거즈 하주석과의 뜨거운 우정을 전했다. 최근 수원에서 만난 장진혁은 자신의 '베프' 하주석 이야기가 나오자 얼굴 가득 미소를 빼물었다. 장진혁은 "연락 진짜 자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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