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평양에 대사관 개설…北·러·벨라루스 3각협력도 추진
러시아의 동맹국인 벨라루스가 북한에 처음으로 대사관을 개설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러시아와 북한에 이어 벨라루스와 북한 관계도 빠르게 진전되면서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북·러·벨라루스 3각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17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에 따르면 벨라루스 외무부는 전날 북한 평양과 미얀마 네피도에 개설한 대사관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외무부는 이번 대사관 개설이 앞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북한과 미얀마 지도자들과의 회담에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두 곳의 새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