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韓 축구 초대형 경사! 이강인 vs 황인범, 기분 좋은 '집안싸움'…AFC 올해의 男 국제선수 후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축구의 기분 좋은 '집안싸움'이 벌어졌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황인범(포르투)이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 후보에 올랐다. 올해 AFC 어워즈 행사는 오는 11월 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다.
AFC는 16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계정을 통해 AFC 어워즈 2026의 총 19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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