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韓 이강인-황인범 버티고 있는데…日 신났다 '구보 이어 2년 연속 AFC 올해의 국제선수 후보→수상 시 6년 만의 배출'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 축구가 신났다. 한 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기분 좋은 '집안싸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게키사커'는 16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올해 AFC 어워즈의 후보를 발표했다. 일본은 AFC 올해의 남녀 유스 선수, 올해의 남녀 국제선수, 올해의 남녀 감독 등에 후보를 배출했다'고 보도했다.
AFC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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