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안보보좌관에 한국 이름 ‘신민수’ 선물
한미동맹친선협회(회장 우현의)는 지난 15일 한미동맹재단과 함께 미국 워싱턴 DC에서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마이클 플린 예비역 미 육군 중장에게 ‘신민수(申民守)’라는 한국 이름을 지어 증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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