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최신

부산시, 청년 월드클래스 3명 선정…개인별 1억원 개발비 지원

Yonhap News Agency ·
부산시, 청년 월드클래스 3명 선정…개인별 1억원 개발비 지원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026년 청년 월드클래스 육성사업의 최종 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부산 지역의 핵심 청년 인재를 발굴해 세계적인 리더로 도약하도록 돕고 개인별 최대 1억원의 역량개발비를 지원한다.

노현지씨는 부산의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그림으로 기록해 온 일러스트 작가로, 광안리 해수욕장을 담은 부산 기프트카드, 공공기관 기념품·포스터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해 부산을 시각 이미지로 표현해 왔다.

이동윤씨는 지역의 숨겨진 이야기를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작가이자 스토리 지식재산(IP) 기획자로, 지역 일간지 기자로 시작해 언론사 최초의 뉴스레터를 기획했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연출가이자 극작가인 허석민씨는 극단 '따뜻한 사람'을 창단해 공연 작업을 해오고 인간의 심리와 사회 구조를 무대 위에 담아 왔다.

이들은 지원금으로 전문 교육 프로그램 참여, 해외 유수 기관 연수, 국제 교류와 네트워킹, 콘텐츠 개발, 시제품 제작, 해외시장 진출 준비 등을 할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08:05 송고 2026년08월27일 08시0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