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15m 거꾸로 매달려 25분…美 놀이공원 사고 피해자 3억8000만원 배상받아
미국 오리건주의 한 놀이공원에서 안전사고를 겪은 10대 소녀 2명이 각각 27만 5000달러(약 3억 8000만 원)의 배상금을 받게 됐다. 이들은 지난 2024년 발생한 놀이기구 고장 사고로 지상 15m 높이에서 25분간 거꾸로 매달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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