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정원 회장 네팔행…대홍수 실종 직원 수색 직접 챙긴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두산그룹 제공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직원들의 수색·구조 상황을 직접 챙기기 위해 네팔을 찾았다.30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전날 네팔에 입국했다. 현재 연락이 끊긴 한국인 직원은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과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 등 모두 9명이다.박 회장은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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