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17년 연속 '대학동문전' 후원…전국 27개 대학 출전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한세실업[105630]은 국내 아마추어 바둑대회인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을 17년 연속 공식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팀워크와 전략적 재미를 높이기 위해 경기 방식을 개편했다. 매 경기는 1국 릴레이 바둑, 2국 페어 바둑, 3국 릴레이 바둑으로 구성된 3판 2선승제로 치러진다.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은 대학 동문들이 참여하는 아마추어 바둑대회로, 올해 20회를 맞았다. 한세실업은 제4회 대회부터 17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은 "대학동문전은 선후배가 바둑을 매개로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자 국내 아마추어 바둑계를 대표하는 대회"라며 "앞으로도 국내 바둑 문화 저변 확대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09:37 송고 2026년08월27일 09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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