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특검, '평양 무인기' 윤석열 2심도 징역 30년 구형›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당신을 위하여"…다친 소방관 위해 '23km 싸이카 질주'› 하이브vs민희진 '12월 17일' 또 맞선다…풋옵션 소송은?› 국가데이터처, 20일부터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23만2천가구 대상› [HK이노엔 성장 과제]④ 타법인 투자 1000억…상반기 50억대 손실›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특검, '평양 무인기' 윤석열 2심도 징역 30년 구형›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당신을 위하여"…다친 소방관 위해 '23km 싸이카 질주'› 하이브vs민희진 '12월 17일' 또 맞선다…풋옵션 소송은?› 국가데이터처, 20일부터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23만2천가구 대상› [HK이노엔 성장 과제]④ 타법인 투자 1000억…상반기 50억대 손실›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최신

파주시, 2031년까지 봉암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Yonhap News Agency ·
파주시, 2031년까지 봉암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파주읍 봉암리 일원의 상습 침수 피해를 줄이는 '봉암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행정안전부의 내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내년부터 2031년까지 총사업비 160억원을 들여 배수펌프장 신설 등 배수 능력 향상을 위한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 시 강제 배수가 원활해져 봉암리 일원의 침수 위험이 크게 줄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파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설계와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재해예방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암리 일원은 갈곡천 계획홍수위보다 낮은 저지대로 기존 간이 배수펌프장과 우수관로의 배수 능력이 부족해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큰 지역이다.

이에 파주시는 봉암리 520-24번지 일원 3천206㎡를 침수위험지구 '나' 등급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로 지정하고 해당 지역의 침수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5 10:37 송고 2026년09월15일 10시37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