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11년 만에 막 내린다…오늘 최종회
방 씨는 '칸'이란 이름으로 2009년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외국인이 이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것은 30년 역사상 처음이었다.
'전국노래자랑' 우승 후 방송인, 영화 배우, 트로트 가수로 활동했던 그는 코로나19로 무대 위 삶을 버리고 거리의 환경미화원이 된 사연을 전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4:27 송고 2026년08월18일 14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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