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전국 최초·유일 타이틀을 내건 대형병원 특화 센터들이 개소 이후 진료 수요 확대·다학제 협력 연구·연구 강화에 나서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특화 센터는 각각 인공지능(AI) 진단 기술 의료장비 적용부터 연구 기반 강화, 산학 상생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한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태아심장센터는 태아정밀초음파 10만건과 고난도 태아치료 1575건 경험을 토대로 산부인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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