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최신

엔비디아, 메모리 가격 급등에 마진 가이던스 낮춰

Yonhap News Agency ·
엔비디아, 메모리 가격 급등에 마진 가이던스 낮춰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프로세서 생산에 필요한 메모리 가격이 치솟자 향후 매출총이익률 목표 달성이 쉽지 않다고 인정하며 눈높이를 낮췄다.

엔비디아는 26일(현지시간) 2027회계연도 2분기(5∼7월) 실적 발표에서 3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74%(±0.5%포인트)로 제시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그동안 매출총이익률을 70%대 중반에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왔는데, 최근 "극심한(extreme)"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국면에서 이 목표를 지키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회사는 4분기(11월∼내년 1월)엔 마진율이 71∼72%까지 낮아져 저점을 찍은 뒤, 2028회계연도부터는 72∼73%대에서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공급을 주도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 가격급등을 마친 하향의 직접적 배경으로 지목한 것이다.

콜레트 크레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컨퍼런스콜에서 "이 문제를 열린 질문으로 남겨두기보다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고 싶다"며 "현재의 메모리 공급 부족은 상당 부분 AI 인프라 구축 자체가 초래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엔비디아가 '베라 루빈' 등 차세대 AI 서버 가격을 15% 이상 인상하겠다고 고객사에 통보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크레스 CFO는 "원가 개선과 생산주기 단축, 제품 구성(믹스) 조정 작업을 통해 매출총이익률을 70%대 중반에서 지키려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08:00 송고 2026년08월27일 08시0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